|
|
최근 등록된 덧글
이전블로그
곧 그녀와의 기념일이 다가온다.
하지만 나는 걱정부터 앞선다. 그녀가 출근할 때 내가 퇴근하고, 내가 출근할 때 그녀가 퇴근한다. 그래서 내 걱정은 '무엇을 해줄까'가 아니라, '같은 시간이, 함께 웃으며 즐길 수 있을까', '어떻게 같이 있을까'이다. .... 우리는 도대체 무엇때문에 이렇게 바쁜걸까? 쉬고싶다. 그녀라는, 당신이라는 보금자리 안에서..
니가 그렇게 즐거워하는 모습을
나는 처음 본 것 같아. ... 나와 함께 있을 때에도 니가 그렇게 즐거워한 적은 없던 것 같은데, ... 그래서.. 그래서 미안해. 즐겁게 해주지 못 해서, 웃게 해주지 못 해서 미안해.. ... 사랑한다.
자신이 어느 정도 의지할 수 있는 종교를 가진다는 것은 참 좋은 일이다.
하지만 그 종교라는 것에 너무 연연하고, 집착하게 된다면 그 것은 병이 되겠지. 지금의 많은 기독교인들처럼 말이야. 하느님이 '있을 것이다' = '있다' 천국에 '갈수 있을 것이다' = '있다' 내가 말했다. "당신들의 논리와 공식은 정말 쓰레기군요." 나에게 강요하지 마라.. 제발..
카테고리
|
|